[건강 되찾기 프로젝트 #4] 회사에 작은 건강 냉장고를 만들었습니다.
건강을 되찾기로 결심한 뒤 가장 먼저 바꾼 것은 식단이 아니었습니다.회사에 작은 개인 냉장고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직장인인 저에게 가장 어려운 식사는 점심입니다.매일 도시락을 싸 오는 것도 쉽지 않고, 회사 근처 식당에서는 저탄고지 식단을 유지하기가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그래서 고민 끝에 회사에서 먹을 식재료를 직접 준비하기로 했습니다.냉장고를 열어보니 조금 뿌듯했습니다.예전 같으면 음료수나 간식이 들어 있었을 공간에삶은 달걀, 무가당 두유, 코코넛우유, 요거트, 병아리콩, 갈비탕, 미역국,그리고 직접 만든 몽땅주스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문쪽에는MCT오일, 들기름, 레몬즙, 홀그레인머스타드가 있습니다.아침에는 몽땅쥬스랑 삶은달걀 2개를 먹고점심은 준비한 음식으로 해결해 보기로 했습니다.그리고 방탄커피를..
2026. 6. 30.